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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될 이 사업은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및 거주자가 신용불량·극저신용등급의 사유로 대출 등의 방법으로 보증금을 마련하지 못해 주거취약상태가 지속되는 시민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이 사업은 전세임대주택에 선정돼 입주예정인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500만원의 본인부담금 중 본인재산 외 보증금 추가 마련이 필요하지만 신용불량으로 대출이 어려워 보증금을 마련할 수 없는 경우 ‘의왕 희망울타리’사업으로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각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상담을 통해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 후 지원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