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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와이파이존 서비스 확대는 국정과제인 ‘국민 통신비 절감’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주민센터, 도서관, 복지·문화시설, 공원, 광장, 버스정류장, 마을버스 등 총 168개소에 무선공유기(AP) 285대를 설치, 운영중이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사랑채·아름채 노인복지관, 청소년수련관, 청계종합복지관,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포일어울림센터, 주민센터, 버스정류장, 마을버스 등 89개소에 무선공유기 125대를 설치 완료했다.
공공와이파이는 와이파이 존에서 ‘GPublicWiFi@Uiwang’이라는 와이파이명(SSID)을 선택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는 무선와이파이 접속 초기에 유익한 정보를 담은 시정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공공와이파이는 화상회의, 원격교육, 재택근무 등의 증가에 따른 통신비를 감면할 수 있는 중요한 복지서비스다”라며“향후 수요조사를 통해 서비스지역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