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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아산시에 따르면 사회서비스공간은 10월 개원을 목표로 국·공립 어린이집을 조성해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하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이동복지관을 운영한다.
또 청년 사회적기업과 로컬기반 청년기업들이 소통 협력해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기업 성장 공간(아사달 인 꿈이룸터 2호점)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세현 시장은 “날로 증가하는 복지수요에 맞는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함에 있어 무엇보다도 이러한 사회서비스 공간이 절실히 필요했다”며 “시민들이 활력을 찾고, 꿈을 이뤄 나갈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LH의 배려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LH대전충남지역본부가 지난해 3월 사회서비스 공간으로 제공한 아산탕정LH5단지 내 그린생활시설 약 626㎡(189평)는 아산시 전체 사회적경제 조직들은 물론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