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 음식물 덜어먹고 ‘인증샷’하면 마스크 줍니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01010000279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7. 01. 10: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양시청
안양시청.
경기 안양시가 위생적인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덜어먹어요’ 인증샷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덜어먹어요’ 인증샷 이벤트는 시가 지정한 모범음식점이나 안심식당을 이용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7월과 8월 두 달 동안 진행된다.

이벤트는 음식점에서 개인접시와 집게 등을 이용해 덜어먹기를 실천하는 모습이나, 업소에 부착된 덜어먹기 캠페인 포스터를 촬영한 인증샷 중 하나를 이벤트 페이지에 게재하면 된다.

이벤트 페이지는 덜어먹기 캠페인 포스터에 있는 QR코드 또는 안양시청 홈페이지에서 ‘덜어먹어요’를 검색하면 접속할 수 있다.

시는 이벤트 기간중에 참여한 시민 중 200명을 추첨해 각 1명에게 KF94 마스크 50매를 전달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9월 3일 전후로 개별 통지 및 SNS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최대호 시장은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맞아 음식문화에도 변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이번 이벤트가 음식문화 개선 일조와 함께 외식업소의 코로나19 불안감을 경감시켜, 침체된 음식업소들의 경영안정화에도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