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닷가 주민들의 해양경찰 민원 불편 해소를 위해 실시된 이날 이동 민원실은 평택해양경찰서 김동진 기획운영과장 등 10여명의 직원들과 화성시 자원봉사 센터가 참가했다.
이날 평택해양경찰서는 궁평항 주민을 위해 △코로나19 예방 물품 전달 △어르신을 위한 이미용 서비스 △마을 주변 및 해안가 환경 정화 △해양경찰 관련 민원 접수 및 상담 등을 진행했다.
평택해양경찰서 기획운영과 김동진 과장은 “신속한 해양경찰 민원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바닷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 민원실 열었다”며 “앞으로도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 해안가, 섬 지역에서 해양경찰 이동 민원실을 열어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