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투자증권 본사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11층 폐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01010000636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21. 07. 01. 14: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본사 11층 근무 직원 1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국투자증권은 해당 직원이 근무하던 11층을 즉시 폐쇄했으며 건물 전체에 소독 및 방역 조치를 진행했다. 또한 같은 층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다.

한국투자증권은 “방역 매뉴얼에 따라 접촉 직원을 파악해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