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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1981년 시 개청 이후 지난 40년 동안 시 탄생부터 도시화 과정까지의 기록과 시민생활자료를 전시하며 역사 속에 담긴 광명시의 정체성과 시민의 삶을 조명하고자 기획됐다.
전시 내용은 제1주제부터 4주제까지 구성되는 가운데 1주제 ‘아카이브 광명’에서는 광명의 도시개발 관련 문서와 사진을 디지털 앨범으로 볼 수 있게 구성했다.
또 제2주제 ‘생활 문화사 시민 기증 유물전’에서는 광명시민이 기증한 근현대 생활문화자료와 사진과 설월리 최동영 가옥 평면도에 생활에 사용했던 문화자료를 함께 전시한다.
제3주제 ‘골목마다 추억을’에서는 광명의 주요 도로망 및 주변에 있었던 풍경을 보며 관람객의 기억을 되살리고, 도시화된 광명의 모습을 통해 변화 할 광명의 미래 모습을 그려 본다.
마지막으로 제4주제 ‘특별상영-광명의 사계’는 설월리를 주제로 한 사운드아트와 광명의 자연마을을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과 광명시 40년 역사 사진을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특별전은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광명의 지난 40년을 되돌아보며, 현재를 조망하고 미래를 바라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