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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의 ‘데이타임 키즈 플레이룸’은 오전 8시 체크인해 12시간 동안 호텔에 머무를 수 있는 ‘숏캉스’ 패키지다.
약 68㎡(21평) 크기의 코너 스위트 룸을 리모델링한 ‘키즈 플레이룸’은 오전·오후 각 한 가족만 이용할 수 있다. 오감발달에 좋은 편백나무 칩으로 채워진 대형 원목 풀장, 자연 소재의 장난감, 미끄럼틀, 도서, 역할놀이 장난감 등으로 미취학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상품들을 비치했다.
오전에 ‘키즈 플레이룸’을 이용하는 가족 고객은 체크인 당일 오전 9시부터 3시간 동안 이곳을 이용한 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어번 아일랜드를 이용할 수 있다. 오후에 키즈 플레이룸을 이용하는 고객은 체크인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어번 아일랜드 이용 후 오후 3시부터 3시간 동안 키즈 플레이룸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신라호텔] 프라이빗 키즈 플레이룸](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7m/05d/20210705010003422000187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