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한라이프, 출범 기념 ‘놀라운 종신보험’ 출시…건강하면 사망보험금 50% 증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05010001936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1. 07. 05. 09: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는 지난 1일 출범을 기념해 고객이 6대 질병 진단을 받아도, 건강해도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라이프 놀라운 종신보험(무배당, 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은 보험료 납입 기간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암·급성심근경색증·말기신부전증·말기간질환·말기만성폐질환 등 6대 질병 진단 확정시 주계약 보험가입금액의 50%를 선지급하고 납입면제까지 더해 치료비와 생활비 부단을 덜어준다.

뿐만 아니라 발병률 높은 유방암과 남녀 생식기암이 주계약을 통해 보장되고, 특히 보험료 납입기간 6대 질병에 걸리지 않는 건강한 경우에는 사망보험금이 50% 증액되는 특징을 지녔다.

또한 보험료를 납입 완료한 이후라 할지라도 보험료 납입기간 중에 6대 질병이나 소액암에 걸리지 않으면 별도의 심사 없이 계약 전환으로 6대 질병에 대한 보장을 지속할 수 있다.

6대질병에 걸리지 않고 보험료 납입이 완료된 계약에 한해 가입조건에 따라 주계약 총납입 보험료의 최소 4.0%에서 최대 8.5%를 건강축하보너스로 지급하기도 한다.

‘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 상품으로 가입할 경우 보험료 납입기간 중에 계약을 해지하면 ‘일반형’의 해지환급금 대비 적은 해지환급금을 받는 대신 ‘일반형’보다 낮은 보험료로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가입나이는 만 15세부터 최대 60세까지다.

배형철 신한라이프 고객전략그룹장은 “이 상품은 고객이 중대질병에 걸리면 충분히 치료받고 나을 수 있도록 사망보험금을 선지급하고, 중대질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면 사망보험금을 증액해준다”며 “건강하면 더 큰 보장을 제공해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새로운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