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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밀키스, 올해 중국에 1620만캔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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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07. 0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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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스 판매현장_산동성 청도시(칭다오市) 대륜발마트
롯데칠성음료는 유성탄산음료 ‘밀키스’를 올해 중국 시장에 약 1620만캔 수출했다고 6일 밝혔다.

밀키스 수출 성과는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1990년대 중국 음료시장에 진출한 이후 상반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상반기에만 밀키스 중국 수출량이 전년동기대비 6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볼 때 올해 중국 시장에 밀키스를 2500만캔 이상 수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용상 롯데칠성음료 글로벌본부장은 “올 한해 최대 실적을 이어가기 위해 하반기에는 소셜미디어 웨이보를 활용한 기업 계정 개설 등 온라인 홍보 강화와 매운맛을 중화시키는 밀키스의 장점을 살려 푸드 페어링 콘셉트를 통한 훠궈(샤브샤브) 채널 개척에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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