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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에서는 이비덴그라파이트코리아 등 전략물자 수출관리 유공자와 대학생 홍보단 우수학생에게 산업부 및 후원 기관장의 정부포상 20점이 수여됐다.
문동민 산업부 무역투자실장은 격려사를 통해 “미국을 비롯한 주요 교역국은 반도체·배터리 등 핵심 산업이 국가 안보와 직결된다는 인식 아래, 글로벌 공급망을 재편하는 등 최근 글로벌 환경은 안보와 경제가 융합돼 가고 있다”면서 “이러한 글로벌 환경 속에서 수출관리는 기업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가능케하는 조력자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는 기업 편의성 강화, 심사의 효율성 제고 등을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컨설팅 등 교육·홍보 확대로 기업의 인지도 및 수용성을 제고시킬 것”이라며 “기업·국민과 함께하는 수출관리제도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부대행사로 ‘무역안보 국제세미나, 전략물자 수출기업 CEO 교육 및 자율준수 무역거래자(CP) 워크숍’이 개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