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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교학점제 도입을 위한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을 위한 질 높은 교육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25년 본격 시행에 앞서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현장 학습장 및 자원을 활용할 계획이다.
계원예술대학교 심한수 산학협력단장은 “지역 내 잠재적인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해 대학의 전문인력을 지역사회와 학교에 제공하겠다”며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기술과 예술을 접목한 실감미디어 융합 기초 교육 실시를 통한 분석적·통합적 디자인사고 능력을 배양하는 창의융합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원예술대학교는 2020년부터 의왕혁신지구 창의융합프로젝트의 초·중·고등학교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온 노하우를 통해,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직업 체험프로그램을 시행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