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항만공사, 경기해양안전체험관 본격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08010004603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1. 07. 08. 16: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해양특성화 안전체험관 해양안전문화 발전 위해 노력
평택항만공사, 경기해양안전체험관 개관식 가져
경기해양안전체험관 개관식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에 소재한 해양특성화 안전체험관인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을 본격 운영한다.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은 중장기 해양안전문화 진흥 기본계획에 따라 국비 300억원, 도비 100억원 등 총400억원이 투입돼 안산시 방아머리 공원 내 5000㎡ 부지에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9833㎡ 규모로 건립됐다.

체험관 지하 1층은 실제 해양 생존체험을 할 수 있는 수상체험장, 지상 1층은 해양안전 매뉴얼 교육, 지상 2층은 선박 비상상황 체험, 지상 3층은 응급처치 실습관 및 편의시설 등으로 구성됐다.

전날 열린 개관식에는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비롯해 경기도 및 안산시 지역 주요인사와 세월호 유가족협의회,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참석인원을 제한한 소규모 행사로 진행됐으며 경기도, 경기평택항만공사 온라인 채널에서 실시간 중계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문학진 사장은 “해양안전사고로부터 생명과 안전을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유익한 교육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