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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단속카메라가 신규 설치된 곳은 안성초 후문, 광덕초 정문, 공도초 정문, 하모니마트 부근, 광신 프로그레스 정문, 석정동 근린생활지구(2대), 옥산동 근린생활지구(3대), 옥산동 상업지구(2대), 서인동 공영주차장 부근, 봉산로터리 부근 등 14곳이다.
단속은 평일, 주말, 공휴일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 점심시간(오후12시부터 2시)과 저녁시간(오후 6시부터 8시까지)은 단속을 유예한다.
시는 해당 구간에 대한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구간 내 교통표지판 설치를 완료하고 오는 31일까지를 홍보 및 계도 기간으로 설정해 현수막 설치 및 계도장 발송 등 시민 홍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김경재 교통정책과 과장은 “초등학교 부근의 신규 설치는 어린이 등·하교 교통안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불법 주·정차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와 선진 주차문화 정착을 위해 무인단속카메라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확충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