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 ‘토닥토닥 캠페인’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 위로와 용기 복돋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11010006069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7. 11. 12: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토닥토닥 캠페인(21 7)-3
최대호 안양시장(오른쪽)이 토닥토닥 캠페인에 참여한 단체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제공=안양시
경기 안양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진행한 ‘토닥토닥 캠페인’이 약 한 달 동안의 대장정을 마무리 했다고 11일 밝혔다.

‘토닥토닥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치고 힘든 시민들에게 위로와 격려로 용기를 북돋워 주고, 생활방역지침을 잘 지킬 것을 당부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다.

올해는 지난달 14일 범계역 로데오거리에서 시작해 역과 상가일대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총 30회에 걸쳐 전개됐다.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시설 등 27개 기관에서도 동참해 코로나19 극복 응원문구가 적인 카드와 손소독제 등을 배부하며 시민들을 위로했다.

최대호 시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함께’라는 공동체 의식을 다시금 가슴속에 새기게 하는 계기가 됐다”며 “시민들이 힘들 때 기댈 곳이 있는 언덕이 돼 주신 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코로나19 재확산세가 심각하다. 시는 선별진료소 연장운영과 특별방역점검 등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시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