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차관은 이날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해 농림·해양·산림 분야 예산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지역 재생에너지 보급원 확대, 저탄소 그린선박 보급, 미세먼지 저감숲·바다숲 조성 등에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또한 안 차관은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농어업 디지털전환, 농어촌 재생뉴딜 등 생활인프라 개선, 농어업 경영의 안전·포용성 강화 등에 역점을 두겠다고 전했다.
이번 예산협의회에서는 농림·해양·산림 분야 주무 부처와 농업인 대표,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해 그간 투자 성과와 내년도 예산 투자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