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시즌스 호텔, ‘포 핸즈’ 디너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13010007789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7. 13. 15: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q5dam.web.press.722.keepaspectratio
포시즌스 호텔 서울이 다음달 2일부터 29일까지 포시즌스 호텔 광저우와 함께 ‘포 핸즈’ 디너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제공=포시즌스 호텔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다음달 2일부터 29일까지 포시즌스 호텔 광저우와 함께 ‘포 핸즈(Four Hands)’ 디너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포 핸즈’ 디너는 2018년부터 미쉐린 스타를 받아온 포시즌스 호텔 광저우의 중식당 ‘유유힌’의 총괄 셰프 마이 지 시옹과 ‘유유안’의 총괄 셰프 쿠 콱 파이가 함께 협업해 각각 4개의 정교한 코스 요리를 만들 예정이라고 호텔 측은 설명했다.

게스트 셰프인 마이 지 시옹은 고전적 광동식 요리를 재창조해 광동성의 온화한 아열대 기후에서 자란 재료로 ‘곰보버섯과 전복을 곁들인 이중으로 삶은 바다 고동’과 같은 독특한 요리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어 마이 셰프와 함께 하는 쿠 콱 파이 셰프는 찐 빵과 블랙 트러플 및 금가루를 곁들인 베이징 덕 등의 요리를 제안한다고 호텔 측은 부연했다.

식음료 부서를 담당하고 있는 세바스찬 갠리 이사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미쉐린 스타를 받은 두 셰프의 재능을 결합하는 것은 흔치 않은 기회이기에 두 셰프 모두가 진귀한 요리를 만들고 협업하기를 고대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모두에게 힘든 한 해였던 만큼 이러한 예술성은 영감과 행복감을 주는 것과 동시에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제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