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경순 신임 평택해양경찰서장 “강한 평택해경 만들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14010008015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21. 07. 14. 11: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개서 10년 첫 여성서장에 취임
제10대 평택해양경찰서장 박경순 총경 취임
제10대 평택해양경찰서장 박경순 총경이 취임한다.
경기 평택해양경찰서는 제10대 서장에 박경순 총경(59세)이 취임한다고 14일 밝혔다.

15일 취임하는 박경순 서장은 1986년 해양경찰 최초 여성경찰관으로 해양경찰학교 교수요원, 해양경찰청 복지반장, 태안해양경찰서 1507함 부장, 해양경찰청 성과관리팀장, 태안해양경찰서 및 평택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장 등 지휘 부서와 현장 부서를 두루 거쳤다.

2017년 여성 경찰관으로서는 최초로 총경으로 승진해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기획운영과장, 울진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교육원 직무교육훈련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박 서장은 “해양 치안을 책임지는 해양경찰서장으로서 정의로운 법집행은 물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고 국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에 강한, 당당한 평택해양경찰서가 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통과 화합을 통한 출근하고 싶은 활기찬 조직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임 이상인 평택해양경찰서장은 해양경찰청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