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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 공공데이터 활용도 향상과 함께 국토·교통분야 정책과 창업 아이디어·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데이터 활용 능력과 기획력으로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려는 열정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자격 제한 없이 2명 이상 5명 이내의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9월 중 최종 5개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대상 1팀에 국토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 우수상 4팀에 기관장상과 상금 각 200만원을 시상한다.
결과물은 국토부 데이터 통합채널과 국토교통 코드저장소를 통해 오픈소스 방식을 공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데이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용옥 국토부 정보화통계담당관실 과장은 “참신한 기획력과 기술력으로 국토교통 산업뿐만 아니라 국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만드는 데에도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