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청소년재단, 안양시 경영평가에서 7년 연속 최고 등급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15010009269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7. 15. 16: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양시청소년재단
안양시청소년재단(사진)이 안양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7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제공=안양시청소년재단
경기 안양시청소년재단이 2021년 안양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가’등급을 받았다.

재단은 이번 ‘가’등급 평가로 7년 연속 최고 등급 선정이라는 영예를 안았으며, 명실공이 안양시 최고의 출연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는 안양시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제28조에 근거해 경영 투명성 확보 및 경영 성과 제고를 목표로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재단을 비롯해 관내 5개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지속가능경영, 경영성과, 사회적 가치 등 3개 영역 45개 세부지표를 바탕으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실시된 가운데 올해는 코로나19 대응 노력 및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한 인권 경영 성과 지표가 신설됐다.

재단은 서면 및 현장 평가 결과 지난 해 보다 1.19점이 상승한 93.15점을 받아 출연기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최고 등급인 ‘가’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조직·인사관리, 재무 관리 등 경영 시스템 영역에서 최고점을 획득하는가 하면 경영층 리더십, 일자리 창출, 사회적 책임 수행, 재난 안전 관리 분야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및 신규 채용을 통한 고용 확대, 비대면 환불 제도 시행 및 고객 만족도 평가에 따른 환류체계 구축 등 사회적 책임 수행 노력 등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로 사업 수행에 애로를 겪는 상황에서 117개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 및 지역 주민들에게 활력을 제공한 점, 시설별 안전관리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청소년 시설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기길운 재단 대표이사는“지난 해 어려운 시국 속에서도 오로지 청소년이 행복한 안양을 만들기 위해 임직원들이 노력해 준 결과라 생각한다”며 “최고 등급 달성에 안주하지 않고 공공기관으로서 지역 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청소년들에게 모범이 되는 재단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