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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시장의 이날 축하영상은 양 도시의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전달했고 영상에는 성 승격30주년 축하, 코로나19 극복 공동 협력, 다양한 분야 협력 강화, 안산거주 2000명의 베트남인 코로나19 지원 약속 등이 담겨있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는 전 세계 104개국 8만6000여 명의 외국인 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상호문화도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성 승격 30주년을 맞은 바리어붕따우성은 지난 2004년 8월 안산시와 우호협력도시 관계를 체결하고 17년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