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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서 카페사장 최준은 에티오피아에서 커피유학 시절의 에피소드와 함께 카페사장이 된 이유를 밝히며, 해외송금을 도와주는 직원마저 준며들게(최준+스며들다 합성 신조어) 만드는 매력을 뽑낸다.
한편, NH농협은행은 홍보영상을 알리기 위해 다음달 말까지 ‘최준 따라하기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NH농협은행의 전국 1122 개 영업점 정문에 부착되어 있는 환전·송금 스티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캠핑용 파라솔을 증정한다.
김경태 농협은행 외환사업부 부장은 “농협은행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MZ세대 고객들이 농협은행 외환 사업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영상을 만들게 됐다”며 “앞으로도 즐거운 이벤트로 고객들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