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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까지 지원되는 마스크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른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조처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비 1억2000만원을 투입했다.
시는 코로나19가 시작된 지난해부터 이번까지 4차례에 걸쳐 84곳 전통시장·골목상권 상인에게 5억원 상당의 방역 물품을 지원했다.
성남시 상권지원과 관계자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상인분들의 경제적 타격이 가중된 상태지만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나간다면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