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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는 본편을 앞두고 공개한 티저 영상의 유튜브 조회수만 160만회에 육박할 정도로 사전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다. 본편에는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이 등장해 다양한 상황 속에서 자일리톨 껌을 씹고 웃음 지으며 ‘스마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롯데제과 측은 “이번 ‘스마일 투 스마일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말고 온 세상에 웃음을 전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영상의 배경음악으로는 방탄소년단의 ‘버터’를 사용해 경쾌하고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롯데제과는 방탄소년단 멤버가 인쇄된 특별 기획 제품을 판매한다. 제품은 이날부터 롯데제과 공식온라인 쇼핑몰인 롯데스위트몰 등 주요 채널을 통해 판매한다.
롯데제과 측은 “이번 방탄소년단과의 ‘스마일 투 스마일 프로젝트’를 통해 그동안 움츠렸던 껌 시장에 다시 활력이 찾아오길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