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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페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GS25의 고객·협력업체·경영주·스토어매니저·임직원 등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축제다.
기존 뮤비페는 대규모 공연장에서 국내 뮤지션들의 공연과 함께 맥주·보드카·치킨 등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형식으로 운영됐으나, 올해는 온·오프라인 형태의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됐다.
GS25는 공식 유튜브 채널인 ‘이리오너라’를 통해 모든 공연을 생중계해 전 세계 고객들이 동시에 관람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오프라인으로 공연을 관람하는 고객은 의료진과 GS25에서 근무하는 스토어매니저를 초대했다. 현장 관람객 수는 100명 미만으로 제한했으며, 3~4주 차는 소방공무원과 백신 접종을 완료한 GS25 고객을 초대하려 했으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에 맞춰 안전을 위해 온라인 공연으로 대체했다.
성찬간 GS25 MD부문장(상무)은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 속 준비한 뮤비페에 많은 분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즐겨 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며 “향후에도 고객분들께 감사함을 전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즐거운 형태의 행사들을 지속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