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종합외식기업 도약” 강조한 bhc, 아웃백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종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20010011731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07. 20. 14: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붙임] bhc 로고 이미지
bhc가 패밀리레스토랑 브랜드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코리아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bhc 측은 “우선협상대상자 통보를 받은 것이 맞다”고 전했다. 현재로서 인수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시장에서는 인수 가격이 2000억원대일 것이라는 추정이 나오고 있다.

앞서 이날 박현종 bhc그룹 회장은 독자경영 8주년을 맞아 “치열한 경쟁 속에서 꾸준히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인 bhc는 그동안 ‘창고43’과 ‘그램그램’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인수해 다양한 외식 브랜드로 외연을 확장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올해도 변화와 혁신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며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통해 종합외식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친 바 있다.

bhc는 지난 2013년 7월 15일 독자경영을 선포한 후 현재 매출은 5배 규모인 4000억원대로 성장했다.

bhc는 올 들어 총 8종의 신제품을 선보여 두 자릿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bhc 그룹 관계자는 “레드오션이라고 평가받는 치킨 프랜차이즈에서 bhc치킨은 변화와 혁신을 통해 성공적인 성장을 이뤄내 오히려 치킨 시장을 블루오션으로 바꾸어 놓았다”며 “이러한 저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외식기업으로 발돋움해 우리나라 외식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