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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재용 부회장의 가석방 문제와 관련해 진전되거나 고려하는 부분이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또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 여부에 대해 “확인해 드릴 내용이 없다”고 답했다.
청와대는 이날 대법원이 김경수 경남지사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한 데 대해선 “청와대의 입장은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선고 결과가 문재인 대통령에게도 보고됐나’, ‘문 대통령이 이번 판결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있나’ 등의 질문에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