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결제는 롯데마트 오프라인 전용 앱인 ‘롯데마트GO’를 활용해 고객이 직접 자신의 모바일로 상품의 바코드를 스캔하고 결제까지 진행하는 형태다. 기존 코로나로 비대면 쇼핑에 대한 수요가 온라인쇼핑으로 이동한 점을 감안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한 쇼핑 방법을 제안해 고객을 유입하겠다는 전략이다.
일반적으로 오프라인을 방문해 쇼핑하는 과정은 붐비는 계산대 줄 서서 기다리기, 대면 문의 및 결제 등의 절차들이 있다. 스마트결제는 매장 내에서 구매할 상품의 바코드를 스캔하고 모바일로 결제 후 전용 출구에서 결제완료 QR코드만 인식하고 퇴장하는 절차다.
단 주류와 부탄가스 등 일부 직원 확인이 필요한 상품의 경우에는 대면 응대가 필요할 수 있다.
롯데마트는 강변점에서 처음으로 해당 서비스를 실시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스마트결제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접촉을 최소화해 쇼핑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며 “비대면 쇼핑의 수요가 많은 시기인 만큼, 비대면 쇼핑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많이 방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롯데쇼핑 커뮤니케이션실_롯데마트] 하이패스 쇼핑의 등장](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7m/22d/20210722010021678001289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