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하루 자연가득’은 화학 첨가물을 최소화한 자연주의 건강 식품 브랜드로 지난 10일 방송된 CJ온스타일의 리빙 프로그램 ‘굿 라이프’에서 오트밀 전문 브랜드인 ‘퀘이커’와 함께 만든 ‘오하루 자연 가득 오트밀 쉐이크’가 판매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어 당시 제품의 판매량은 전월 대비 8배나 늘었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7일 방송된 ‘최화정 쇼’에서는 황성주 박사와 공동 개발한 ‘오하루 서리태 맷돌 두유’가 1만3000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부연했다.
회사 측은 이 같은 판매량 증가는 코로나19에 따른 집콕 생활 장기화와 건강관리 니즈가 더해져 한끼를 건강하게 해결할 수 있는 레디밀(Ready meal) 수요가 높아진 결과라는 분석이다. 또 여름철을 맞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식물성 건강식에 대한 선호가 증가한 것도 원인 중 하나라고 해석했다.
박희정 CJ온스타일 헬스푸드 사업팀 팀장은 “지난달 14일 닐슨IQ 조사에 따르면 국내 시장에서 식사 대용 품목은 최근 1년간 전년 대비 127%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이중 곡물 음료는 56% 증가하는 등 높은 성장 결과가 나타났다”며 “이러한 소비자 구매 패턴 변화에 따라 앞으로도 영양 가득한 건강 간편식 품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CJ온스타일] 오하루 자연 가득 오트밀 쉐이커](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7m/22d/20210722010022297001334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