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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남한산성 참맑은물’이 먹는 물 수질 기준을 모두 충족했다며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전자책 형태로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원수·정수 90개 항목 조사 결과 모두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성남지역에 수돗물을 생산·공급하는 정수장의 수질검사 59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미생물, 건강상 유해 영향 무기·유기 물질, 소독 부산 물질, 심미적 영향 물질 등 먹는 물 종류별 수질 기준을 모두 충족했다.
시는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시 관계자는 “성남시 수돗물은 원수에서 정수까지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며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매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해 공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