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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영국·호주 등에서 어린이와 여성에게 인기가 높은 제품으로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오리지널 바이츠는 가볍게 먹을 수 있는 한 입 크기의 도넛이다. 출시에 앞서 지난 4월부터 1인 가구 및 어린이 동반 고객 대상으로 제품 테스트를 진행하며 모양·크기·식감 등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해 최종적으로 8개 1박스 단위로 구성했다.
크리스피크림 도넛 관계자는 “오리지널 글레이즈드에서 느낄 수 있는 달콤함과 부드러움을 한 입 크기에 가득 담아 전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크리스피크림 도넛과 함께 달콤한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