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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민대상은 사회봉사·효행·문화예술·체육·교육·환경·보건·지역발전 등 6개 부문으로 추천받아 시상한다.
자격요건은 의왕시에 5년 이상 거주하거나 관내 직장에 5년 이상 근무자이어야 하지만, 지역외 거주자도 모범적인 인물이면 추천 가능하다.
접수된 후보자는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오는 10월 6일 시민의 날 기념식에 시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의왕시 최고 권위의 상인 시민대상에 시민 여러분과 사회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서는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