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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지역은 분리수거함이 설치돼 있지 않은 군포1동·산본1동·금정동 등 구도심 지역의 5세대 이상 거주 한 동짜리 공동주택(아파트·오피스텔·빌라)이다.
지원 조건은 분리수거함 전담관리자가 지정된 곳에 한하며 지원시설은 비닐류 등 5개 함으로 구성된 분리수거함·폐건전지 수거함·폐형광등 수거함 각각 1개씩이다.
시는 최대 20곳까지 지원할 예정이며 폐기물 불법행위 다수 발생지역을 우전적으로 선정하고 오는 8월 2일부터 분리수거함 무상설치 신청을 받아 내년 1월부터 수거함 설치 시범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분리배출이 취약한 구도심 지역에 분리수거함을 보급하는 등 분리배출 시설을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재활용률 향상과 주거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