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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워크스테이션용 프로세서 ‘제온 W-33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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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기자

승인 : 2021. 07. 30. 15:01

인텔은 특수 업무용 고성능 컴퓨터를 위한 ‘제온 W-3300 프로세서’를 30일 출시했다.

제온 W-300 프로세서는 집약적 업무를 매끄럽게 처리할 수 있다. 인공지능,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분야 종사자가 쓰기 적합하다.

인텔 하이퍼스레딩 기술이 탑재된 최대 38개 코어와 76개 스레드, 최대 4.0GHz의 주파수, 64개의 프로세서 PCIe Gen 4.0 레인 및 최대 4TB의 DDR4-3200 ECC 메모리를 지원한다.

또 이전 세대 프로세서보다 메모리 지원 용량 2.5배 향상, 메모리 대역폭 최대 31% 증가, 시네마 4D 워크로드에서 최대 45% 빨라진 멀티 스레드 성능,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워크로드에서 최대 20% 더 빠른 편집 및 인코딩 성능 등을 지원한다.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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