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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성남시에 3년 이상 거주하거나 지역에 소재한 해당 기관 또는 관련 단체에서 3년 이상 재직해야 하며 각 부문 공적이 현저한 자 이어야 한다.
먼저 학술 부문은 인문·자연과학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연구활동을 하며 공헌이 될 만한 책을 저술하거나 연구 논문 발표 또는 기술개발에 이바지해야 하며 교육 부문은 학교 교육, 사회 교육 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시민을 발굴한다.
체육 부문은 우수선수 지도양성, 체육 인구의 보급, 국내·외 중요 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시민을 추천받는다.
시는 대상자의 공적 내용을 확인한 뒤 문화상 심사위원회를 거쳐 부문별 각 1명씩 수상자를 선정해 오는 10월 8일 ‘제48주년 성남시민의 날’에 시상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1993년부터 학술·예술·교육·체육 발전에 공적이 큰 시민을 발굴·시상한 가운데 지난해까지 총 92명이 문화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