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초부터 쿠팡 판매 시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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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스마트 에어프라이어는 1500W 출력으로 가열된 공기를 순화시켜 음식을 데우고 기름 없이 튀김 조리가 가능하다. 온도 설정폭은 40~200도로 저온 조리, 해동, 베이킹, 과일건조, 튀김에 활용할 수 있다.
샤오미는 ‘미홈’ 애플리케이션(앱)에서 100여 개 에어프라이어 레시피를 제공한다. 용량은 3.5리터 바스켓형이다. 내부는 더블 레이어 논스틱 코팅 처리해 세척이 쉽다. 가격은 7만9900원으로 지마켓, 옥션에서 판매한다. 다음달 초부터 쿠팡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스티븐왕 샤오미 동아시아 총괄매니저는 “홈쿡과 스마트 라이프스타일이 대세로 떠오르는 만큼 샤오미 스마트 에어프라이어로 1인가구·신혼부부 등 편리하게 건강한 요리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용한 스마트 가전제품을 국내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