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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인도 KLE 공과대학과 AI·머신러닝 연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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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기자

승인 : 2021. 08. 03. 09:36

인공지능·머신러닝·데이터엔지니어링 연구소 설립
Seed-Lab
삼성전자의 인도 SEED 랩/사진=삼성전자 뉴스룸
삼성전자가 인도 KLE 공과대학과 공동으로 인공지능·머신러닝·데이터엔지니어링 연구소를 설립했다.

3일 삼성전자 인도법인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KLE 공과대학에 ‘SEED(Samsung Student Ecosystem for Engineered Data) 랩’을 설치한다.

KLE 공과대학 학생과 교수진은 벵갈루루 삼성 R&D 센터에서 선임 엔지니어들과 공동 연구,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연구 분야는 인공지능 모바일 카메라 기술, 음성·텍스트 인식, 머신러닝 등이다. SEED 연구실은 특수 암실, 이미지 품질 분석 도구, 대용량 데이터 처리장치 등을 갖췄다.

SEED 연구소는 삼성전자가 인도에서 진행해 온 학생 참여 프로그램 ‘삼성 프리즘’의 일환이다. 삼성전자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5G 네트워크 등 여러 분야에서 인도의 공과 대학 학생들과 협력해왔다.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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