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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절친 같은 저축은행’ TV광고 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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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1. 08. 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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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
저축은행중앙회는 배우 유진이 등장하는 신규 TV광고 ‘절친 같은 저축은행’ 편을 온에어한다고 8일 밝혔다. / 제공=저축은행중앙회
저축은행중앙회는 저축은행 신규 TV 광고 ‘절친 같은 저축은행’ 편을 온에어 한다고 8일 밝혔다.

‘절친 같은 저축은행’은 저축은행이 고객과 가까운 곳에서 마음을 나누고, 내 일같이 생각하며, 힘들 때 함께 절친처럼 도움을 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광고는 드라마 ‘펜트하우스’ 오윤희 역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유진이 밝고 신나는 CM송과 함께 활기찬 모습으로 가족, 소상공인, 직장인과 차례로 등장해 ‘저축은행이 고객과 함께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광고 후반부에는 ‘서민을 위한 중금리 대출’ ‘높은 예·적금 금리’ ‘쉽고 편리한 디지털 뱅킹’ ‘5000만원 예금자 보호’ 등 저축은행의 순기능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2019년부터 2년간 배우 김갑수를 모델을 기용해 인생의 희로애락의 순간에 저축은행이 함께 한다는 ‘내일이 더 살맛나도록’ 편과 언제나 내 편에서 힘이 되는 저축은행을 표현한 ‘항상내편 저축은행’ 편의 TV 광고를 진행한 바 있다. 2009년 이후 TV 광고를 다시 시작해 고객에게 한층 더 다가간 계기가 되기도 했다.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이번 광고를 통해 저축은행의 긍정적인 이미지와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만큼 시청자가 저축은행을 믿고 안전하게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광고는 3개월간 지상파 및 종편, 케이블 매체에 방영되며, 저축은행중앙회 유튜브 채널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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