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대통령 “김연경에 각별한 격려의 말 전한다…원팀의 힘, 특별한 감동”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08010004303

글자크기

닫기

이장원 기자

승인 : 2021. 08. 08. 13: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올림픽] 눈시울 붉어진 김연경
사진 =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8일 도쿄 올림픽에서 4위에 오른 여자배구 대표팀을 “특별한 감동을 주었다”며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 글에서 “원팀의 힘으로 세계 강호들과 대등하게 맞섰고, 매 경기 모든 걸 쏟아내는 모습에 국민 모두 자부심을 느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아름다운 도전이었다. 아쉬워하지 말기 바란다”며 “또 하면 된다. 지금까지처럼 자신감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한 선수 한 선수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우리는 응원으로 함께했다”며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여자배구 대표팀 선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하면서 “덕분에 국민들은 많은 용기를 얻었다”며 “우리의 자랑 열두 선수의 이름을 국민과 함께 불러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특히 김연경 선수에게 각별한 격려의 말을 전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우리의 저력을 보여준 선수들과 라바리니 감독, 코치진에게 감사하다”며 “끝까지 애써주신 배구협회에도 감사드리며 모두가 건강하게 돌아오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장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