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형 상점가 등록 추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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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시장의 이번 골목상권 민생탐방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지속 연장에 따른 상인들의 애로점을 듣고 격려하기 위해 지난 5일부터 진행됐다.
10일 오리역 인근 골목상권을 방문한 은 시장은 부동산과 편의점, 음식점 관계자들을 만나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아 시장으로서 마음이 편치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골목상권이 살아야 성남이 산다. 소상공인 경영안정비, 특례보증과 대출이자 지원, 최근 성남사랑상품권 통합 플랫폼인 착(Chak) 배달서비스까지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조금만 더 힘을 내달라”고 격려했다.
은 시장은 “성남시 골목상권 상인회 55곳을 대상으로 골목형 상점가 등록 추진을 진행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잘해오셨듯이 앞으로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관내 골목상권(55개 상인회, 3500개 점포)의 체계적 지원을 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일 ‘백현카페문화거리(52개 점포)’가 성남시 골목형상점가 1호로 인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