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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이날 “국산 1호 백신이 탄생해 상용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도 “해외 기업에 휘둘리지 않도록 국산 백신 개발에 더욱 속도를 내고 글로벌 허브 전략을 힘있게 추진할 것”이라며 백신 자주권을 강조한 바 있다.
문 대통령은 지난 5일 주재한 ‘K-글로벌 백신 허브화 비전·전략 보고대회’에서는 백신을 반도체, 배터리와 함께 3대 국가전략기술 분야로 선정해 2025년까지 글로벌 백신 생산 5대 강국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