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주민공청회는 ‘2030 군포시 공원녹지기본계획(안)’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군포시 유튜브와 줌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시는 공청회를 통해 제시된 시민들의 의견을 접수하는 한편, 27일까지 팩스 또는 이메일 등으로 시민 의견을 접수할 계획이다.
시는 계획안 발표에 이어 고려대 환경생태공학과 성현찬 교수 주재로 단국대 녹지조경학과 신지훈 교수와 서울대 환경생태계획연구센터 임봉구 센터장, 평화엔지니어링 박승자 부사장이 토론자로 참여하는 전문가 토론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대희 시장은 “생태환경 친화도시를 추구하는 군포시의 공원과 녹지 확충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이번 공청회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 바란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