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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는 지난 6월 착한점심의 가격을 인하하고 구성품에도 변화를 줬다.
리뉴얼 운영 결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판매되는 착한점심은 리뉴얼 전인 5월 대비 6월에는 30%, 7월에는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리아 착한점심 리뉴얼 후 가성비 소비 트렌드에 맞춰 고객 부담을 줄이고, 올해 신제품들로 구성해 버거에 대한 경험을 가격 부담 없이 제공하기 위한 리뉴얼 기획이였다”며 “추후 다방면의 프로모션으로 고객 경험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