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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프라이스 스토어는 가성비 브랜드 제품과 이월상품, 인근 매장 진열상품 비중을 대폭 늘려 초저가에 선보이는 콘셉트 매장이다. 롯데하이마트는 숍인숍 형태와 로드숍 형태 대표 매장을 각 1개점씩 선정해 시범 운영한다. 향후 고객 반응을 살펴 추가 운영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롯데하이마트는 13일부터 청주 흥덕구 소재 ‘롯데마트 서청주점’ 내 2층에 위치한 ‘롯데하이마트 서청주롯데마트점’에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를 시범 운영한다.
2188㎡(약 662평) 규모 대형 숍인숍 매장으로, 이 중 초저가 상품 코너를 231㎡(약 70평) 규모로 조성한다. 해당 코너에서는 총 600여 가지 가성비 브랜드 제품, 이월상품과 진열상품을 볼 수 있다.
오는 20일에는 용인 수지구에 위치한 ‘롯데하이마트 수지점’을 오프 프라이스 스토어로 새롭게 선보인다. 1544㎡(약 467평)의 5층 규모 대형 로드숍으로, 매장 전반에 거쳐 초저가 상품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박창현 롯데하이마트 상품총괄부문장은 “가성비를 지향하는 고객이 쇼핑하기 적합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품질이 우수한 진열상품과 이월상품을 한데 모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며 “다변화되는 소비 트렌드와 상권에 발맞춰 롯데하이마트는 맞춤형 쇼핑 환경을 제안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 구성과 매장 콘셉트를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1] 롯데하이마트 서청주 롯데마트점 TV 진열상품 모습](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12d/20210812010012677000749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