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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평택시에 따르면 전날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시장의 주재로 시군종합평가 실적향상 추진 보고회를 열었다.
시군종합평가는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주요정책과 도 주요시책의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정부합동평가 연계지표 65개, 도 주요시책 33개 등 총 98개 지표에 대한 실적을 평가한다.
시는 연초 시군종합평가 대응 자체계획을 수립하고 매월 전략회의 실시 및 지표별 컨설팅 추진 등 철저한 실적관리로 2021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상위권 진입을 위해 노력해왔다.
보고회는 부서별 평가지표 중 부진지표에 대한 원인분석과 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 추진계획 등 실효성 있는 실적향상 방안에 대해 부서장이 보고하고 논의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정장선 시장은 “시군 종합평가는 정부가 추진하는 시책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해 평택시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적극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