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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대비 실적향상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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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21. 08. 1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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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경쟁을 통한 시정 역량 강화 주문
평택시, 시군종합평가 실적향상 대비 중간점검
평택시가 12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시군종합평가 실적향상 추진 보고회를 열고 있다./제공=평택시
평택시가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를 대비해 중간 점검을 하고 실적향상 방안을 모색했다.

13일 평택시에 따르면 전날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시장의 주재로 시군종합평가 실적향상 추진 보고회를 열었다.

시군종합평가는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주요정책과 도 주요시책의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정부합동평가 연계지표 65개, 도 주요시책 33개 등 총 98개 지표에 대한 실적을 평가한다.

시는 연초 시군종합평가 대응 자체계획을 수립하고 매월 전략회의 실시 및 지표별 컨설팅 추진 등 철저한 실적관리로 2021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상위권 진입을 위해 노력해왔다.

보고회는 부서별 평가지표 중 부진지표에 대한 원인분석과 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 추진계획 등 실효성 있는 실적향상 방안에 대해 부서장이 보고하고 논의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정장선 시장은 “시군 종합평가는 정부가 추진하는 시책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해 평택시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적극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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