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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최호철 작가와 앙꼬 작가가 지난 50년, 성남의 곳곳마다 새겨진 기억과 추억을 꺼내 당시 사람들의 옷차림, 표정, 움직임을 20여 점을 화폭에 담았다.
전시 작품은 원도심 지도그림 ‘지형의 기억’ 2021, ‘집으로 가는 길’ 2021, 판교택지개발지구, 구미동 분당 죽전 간 도로접속 분쟁, 태평동 골목, 신흥동 골목, 모란시장 앞 빌라 주차싸움, 모란장날, 모란시장 앞 버스정류장 가판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과거의 성남과 현재의 성남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람”을 권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