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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허그, 이근 대위와 함께 모바일 MMORPG ‘종말도시’ 사전예약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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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승인 : 2021. 08. 19. 15:31

위드허그는 현대 감각 모바일 액션 MMORPG '종말도시'의 사전예약을 최근 시작했다.

전쟁으로 모든 것이 파괴된 문명 속에서 인류의 생존을 위해 변종 좀비들에 대항하는 특별한 능력자들의 모험 이야기가 '종말도시'의 주요 세계관이다. 

현대풍 MMORPG인 만큼 다양한 무기류와 그에 따른 현대전의 전술을 필요로 한다. '종말도시'에 등장하는 4종의 클래스인 '사격수', '메디컬헌터', '추적자', '중장집사'는 전투 상황에 맞춰 근거리, 원거리 무기를 다양하게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미래 전투에선 필수적인 최첨단 '드론'이 언제나 수호천사처럼 함께 전투를 벌인다. '드론'뿐 아니라 레벨에 따라 인간형, 동물형, 로봇형, 공룡형 등 다양한 '호위병'을 선택할 수도 있다.

드넓은 필드의 이동수단 또한 오토바이를 비롯한 요즘 취향의 탑승물이 준비되어 있다. 게임 속 코스튬과 날개, 무기, 보호막 등도 화려함의 극치를 이룬다. 맨몸과 무기 전투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변신 시스템'도 '종말도시'의 재미 요소 중 하나다.

위드허그 측은 현대 감각과 서바이벌 세계관에 걸맞는 생존 전문가 이근 예비역 해군대위를 '종말도시'의 모델로 발탁했다. 이근 대위의 유튜브 채널 락실(ROK SEAL)에서 공개한 '종말도시' 메이킹 영상에서도 그는 무장한 전사로 등장해 좀비들과 사투를 벌이는 진지한 장면을 연출했다.
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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