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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부터 이달 20일까지는 꽃게 금어기에 해당했다. 홈플러스는 해제 당일인 이날 오후 충남 태안 안흥항, 전북 부안 격포항 등 산지에서 직송한 싱싱한 꽃게를 제주지역을 제외한 전국 점포에서 선보인다. 최상의 선도 유지를 위해 5도 이하 냉수로 꽃게를 기절시킨 후 모래와 유사한 톱밥에 포장한 일명 ‘기절 꽃게’다.
가을 숫꽃게는 금어기가 해제되는 시점부터 대형마트 수산 매출의 약 25%를 차지할 만큼 대표적인 먹거리다.
홈플러스 측은 “홈플러스의 기절 꽃게는 물류센터를 거치지 않고 개별 차량을 통해 전국 매장으로 발송하기 때문에 새벽에 어획한 꽃게를 당일 저녁 식탁에서 맛볼 수 있다”고 전했다.
노수진 홈플러스 수산팀 바이어는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친 고객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과 신선함을 갖춘 가을 햇꽃게를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이 다양하고 품질 좋은 제철 수산물을 맛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자료사진] 홈플러스_가을 꽃게 산지 신진항(2)](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20d/20210820010018860001106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