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홈플러스, 금어기 해제 직후 전 점포서 햇꽃게 판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20010011063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08. 20. 09: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자료사진] 홈플러스_가을 꽃게 산지 신진항(2)
지난해 꽃게 금어기 해제 첫날인 8월 21일 충청남도 태안군 신진항에서 작업자들이 조업을 마치고 돌아온 꽃게잡이 어선에서 간밤에 잡은 꽃게들을 하역하고 있다. /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는 21일 오후부터 25일까지 올해 첫 수확한 가을 햇꽃게를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20%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6월 21일부터 이달 20일까지는 꽃게 금어기에 해당했다. 홈플러스는 해제 당일인 이날 오후 충남 태안 안흥항, 전북 부안 격포항 등 산지에서 직송한 싱싱한 꽃게를 제주지역을 제외한 전국 점포에서 선보인다. 최상의 선도 유지를 위해 5도 이하 냉수로 꽃게를 기절시킨 후 모래와 유사한 톱밥에 포장한 일명 ‘기절 꽃게’다.

가을 숫꽃게는 금어기가 해제되는 시점부터 대형마트 수산 매출의 약 25%를 차지할 만큼 대표적인 먹거리다.

홈플러스 측은 “홈플러스의 기절 꽃게는 물류센터를 거치지 않고 개별 차량을 통해 전국 매장으로 발송하기 때문에 새벽에 어획한 꽃게를 당일 저녁 식탁에서 맛볼 수 있다”고 전했다.

노수진 홈플러스 수산팀 바이어는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친 고객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과 신선함을 갖춘 가을 햇꽃게를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고객들이 다양하고 품질 좋은 제철 수산물을 맛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