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하이즈항공이 올해 2분기 실적이 매출액 138억원, 영업손실 39억원 등을 기록했다”면서 “항공부품 매출액은 올 1분기에 이어 인도 물량 증가에 따라 늘어났으며 패션 부문도 전년동기대비 361% 증가하며 외형성장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신규 수주 및 기납품액 동향인데 2분기 기납품액이 3065억원으로 꾸준히 높아지고 있으며 신규 수주도 지속 발생하고 있는 등 향후 항공부품 실적은 더욱 좋아질 전망”고 전했다.
이 연구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낮아졌던 수출 비중도 2021년 상반기에는 36%까지 올라오고 있어 향후 해외 매출액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각 부품별로도 공장을 지역별로 다르게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생산이 가능한 만큼 충분한 사업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