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설립된 샘씨엔에스는 반도체 프로브카드의 필수 부품인 기판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다.
정민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샘씨엔에스는 반도체 미세화와 프로브카드 국산화라는 업계 동향에서 기술적 우위를 점했다”라며 “이를 통해 전방 시장과 동반성장하고 있으며 고객사 및 제품다변화를 통해 꾸준히 매출이 늘어나는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지난해 5%가량 차지했던 디램과 비메모리용 매출 비중이 올해는 10% 내외까지 증가, 2022년에는 15%까지 증가하며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